[무늬랩스 Copilot Library] Microsoft 코파일럿 도입 후, 직원 활용률이 낮은 이유와 해결 방안
- MUNI LABS 무늬랩스
- 2월 14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월 10일
많은 기업들이 Microsoft 365 Copilot(이하 ‘Copilot’으로 표기)에 관심을 가지고 도입을 고려하며 무늬랩스에 연락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막상 먼저 도입한 기업들에서는 생각보다 낮은 Copilot 활용률로 인해 고전하고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요.
그 원인을 살펴보면, Copilot의 기능이나 성능이 부족해서이기보다는 Copilot을 처음 접하는 직원들이 어떻게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야 할 지 몰라서 사용을 주저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Copilot이 어떤 업무를 도와줄 수 있는지, 어떻게 명령해야 할 지를 모르기 때문에 비싸게 들여온 Copilot에 도통 손이 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학습이 필요한 RPA 등의 업무 혁신 도구들과 달리, Copilot은 자연어 입력만으로도 업무 효율 개선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어떤 App을 선택해서 어떤 Prompt를 입력해야 하는 지부터 어려움을 느끼다 보니, 생산성 향상과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는 Copilot의 효과를 체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요.
Copilot 도입을 앞두고, 이러한 점이 걱정되신다면 Copilot 도입/정착을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무늬랩스 Copilot Library(이하 ‘Copilot Library’로 표기)’를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Copilot Library가 무엇인지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최고의 Copilot 도입/정착 파트너, Copilot Library

Copilot Library는 기업의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Copilot으로 업무 효율 향상을 경험할 수 있는 Use Case와 검증된 Prompt를 모아둔 일종의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여기에는 무늬랩스가 지금까지 변화관리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얻은 노하우를 활용해, 직군별 핵심 업무 프로세스에서의 Pain Point와 Needs를 분석하여 도출한 실무 밀착형 Use Case, 그리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Prompt들이 모여 있습니다.
현재 R&D, 재무/회계, 법무, 전략/기획 등을 포함한 12개 직군을 대상으로 약 500여개의 Use Case와 700여개의 Prompt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여 고객사만의 Copilot Library를 맞춤형으로 개발/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Prompt의 보유 여부 또한 Copilot 도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도입한 기업에서 도입/정착 파트너를 선정할 때에 눈여겨봐 하는 포인트입니다.
무늬랩스는 글로벌/한국 Microsoft와 협업하여 작년 3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어 Copilot QA를 진행 중인만큼, Copilot 기능 수준에 대한 이해도와 Prompt Engineering 역량에 있어 국내 타 서비스 업체와는 비교 불가능한 차별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pp별 신규 Copilot 기능 및 한국어 지원 수준을 지속적으로 추적/검증하여 업데이트하고 있는 무늬랩스의 Copilot Library를 통해 기업들은 실제 업무에 유용한 Prompt들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Copilot Library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Copilot Library가 어떻게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실텐데요, 간단한 예시를 들어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 수행 시 매출 등 기밀 정보 때문에 이메일 본문에서 이름과 거래처 이름, 담당부서 등 일부만 수정해 동일한 내용으로 다수의 수신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개발 지식이 있는 직원이라면 쉽게 코드를 만들어 시간을 덜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성원은 이와 거리가 멀죠.
이 때, 무늬랩스는 Copilot을 활용해 이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쉽게 복사/편집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Prompt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Copilot Library의 Prompt에서 변경해야하는 부분만 입력한 후, 자신의 Copilot 채팅창에 붙여넣으면 되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Copilot Library는 사용자가 개발 언어를 공부하거나 Copilot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여러 번 Prompting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창의적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까지 Copilot 도입 후 직원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원인과, 그 해결방안으로 무늬랩스의 Copilot Library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다음에는 어떤 방식으로 고객사만의 Copilot Library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pilot 도입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무늬랩스의 Copilot Library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무늬랩스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세요. > 지금 상담 받기